FLUXIS
도입

현장 유형별 적용 방식.

라인을 세우지 않고 단계적으로 넘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촬영본으로 먼저 검증하고, 병행 운전으로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대조한 뒤, 정비 시간대에 전환합니다.

ⓘ 아래 항목은 적용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납품 실적과 레퍼런스 자료는 도입 문의를 통해 개별 제공해 드립니다.

라인을 세우지 않고 넘깁니다.

한 번에 갈아 끼우지 않습니다. 네 단계를 거치는 동안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돌아가고, 마지막 교체도 우편물이 흐르지 않는 시간대에만 일어납니다.

  1. 1
    촬영본
    사전 검증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그대로 돌려 봅니다. 설비도, 카메라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2. 2
    연동
    컨트롤러 접속

    기존 설비의 제조사와 모델을 설정에서 고릅니다. 목록에 없으면 드라이버 파일 하나를 더합니다.

  3. 3
    병행
    결과 대조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1:1로 맞춰 봅니다. 어긋난 우편물은 판단 추적으로 원인을 짚습니다.

  4. 4
    전환
    정비 시간대 교체

    그 PC가 우편물을 처리하고 있지 않을 때만 넘깁니다. 실패하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먼저 확인하는 것.

아래 네 가지가 정리되면 첫 단계인 사전 검증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봉투 이미지

현장에서 촬영해둔 이미지 몇 백 장이면 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 인식률부터 확인합니다.

설비 제조사와 모델

기존 컨트롤러의 통신 방식을 확인합니다. 폐쇄망이면 폴더째 복사하는 방식으로 배포합니다.

배달점 원장 접근

순로구분을 도입한다면 원장 DB의 읽기 권한이 필요합니다. 어떤 테이블에도 쓰지 않습니다.

전환 가능한 시간대

라인이 쉬는 시간대를 알려주십시오. 그 시간에만 교체가 일어나도록 예약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소프트웨어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