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이미지
현장에서 촬영해둔 이미지 몇 백 장이면 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 인식률부터 확인합니다.
라인을 세우지 않고 단계적으로 넘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촬영본으로 먼저 검증하고, 병행 운전으로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대조한 뒤, 정비 시간대에 전환합니다.
기구부는 그대로 두고 비전·인식·구분 소프트웨어만 교체합니다. 도입 전에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로 인식률을 먼저 검증하고, 라인을 세우지 않는 정비 시간대에 단계적으로 넘깁니다.
배달점 원장 DB 를 읽어 집배원의 실제 배달 순서를 확정하고, 칸 수와 패스 수를 넣으면 순로구분 계획이 나옵니다. 집배구가 개편돼도 계획을 손으로 다시 짜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현장 PC 에 폴더째 복사하면 그대로 동작합니다. 통신 라이브러리도, 폰트 설치도, 파이썬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한 번에 갈아 끼우지 않습니다. 네 단계를 거치는 동안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돌아가고, 마지막 교체도 우편물이 흐르지 않는 시간대에만 일어납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그대로 돌려 봅니다. 설비도, 카메라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설비의 제조사와 모델을 설정에서 고릅니다. 목록에 없으면 드라이버 파일 하나를 더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결과를 1:1로 맞춰 봅니다. 어긋난 우편물은 판단 추적으로 원인을 짚습니다.
그 PC가 우편물을 처리하고 있지 않을 때만 넘깁니다. 실패하면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아래 네 가지가 정리되면 첫 단계인 사전 검증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이미지 몇 백 장이면 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 인식률부터 확인합니다.
기존 컨트롤러의 통신 방식을 확인합니다. 폐쇄망이면 폴더째 복사하는 방식으로 배포합니다.
순로구분을 도입한다면 원장 DB의 읽기 권한이 필요합니다. 어떤 테이블에도 쓰지 않습니다.
라인이 쉬는 시간대를 알려주십시오. 그 시간에만 교체가 일어나도록 예약합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소프트웨어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