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것보다 버린 것
무엇을 골랐는지는 금방 잊힙니다. 그래서 무엇을 버렸고 왜 버렸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를 적습니다. 대부분은 현장에서 한 번 크게 데인 뒤에 내린 결정들입니다.
부하 분배는 서버가 하는 일처럼 보이지만, 서버가 아는 부하는 언제나 과거 값입니다. 우리가 push 를 버리고 pull 로 간 이유.
같은 자리에서 두 번 고민하지 않으려고 남기는 글입니다.
무엇을 골랐는지는 금방 잊힙니다. 그래서 무엇을 버렸고 왜 버렸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대부분은 현장에서 한 번 크게 데인 뒤에 내린 결정입니다. 데인 자리도 같이 적습니다.
화면과 로그로 되짚을 수 있는 범위까지만 씁니다. 자랑은 사례 쪽에서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해둔 봉투 이미지를 주시면 저희 인식 소프트웨어로 그대로 돌려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실제 설비도, 라인 정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